제93회 평생아카데미

제93회 평생아카데미
동영상 정보
제목 제93회 평생아카데미
일시 2007-05-15
작성자 이천시
제 93회 평생아카데미
일시 : 2007년 5월 15일
장소 : 시민회관대강당
‘변해야 산다’ 강사 / 김광호

오카리나 연주모습

▽조병돈 이천시장
계획적으로나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 변화에 대해서 적절한 대응과 지혜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변화에 대해서 주저하고 과거에 안주해서 거부하기 보다는 변화와 조화를 이루면서 부지런히 움직이다 보면 변화하는 세상에 당당히 맞설 수 있고 도약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무의미하고 맹목적인 변화가 아닌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진 진취적인 그런 도전정신과 개척정신이 함께 하는 그러한 창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변화하자 그리고 혁신하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새로운 출발과 새로운 도약의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대학생들에게 가고 싶은 회사를 뽑으라고 하면 1등이 삼성전자입니다.
그래서 항상 삼성전자는 꿈의 직장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중앙일보 자료를 보면 삼성전자의 평균 근속연수가 여러분 6년입니다.
여러분 1년 안에 3000명이 나와야 합니다.
이게 지금 몇 개의 그림을 보여드리지만 우리를 둘러쌓고 있는 여건과 환경이 오늘 우리들에게 왜 변화지 않으면 안 되는가를 요구하는 실천적 사례입니다.
~ 동영상 관람 ~
여러분들께서는 이 배경그림을 보고 어떠한 생각을 가지셨습니까? 저는 부자, 행복, 성공, 성취를 표현한다고 봅니다. 해변가 그 절벽의 별장, 요트, 사랑스런 부인과 함께 그 하얀 백사장에서 나잡아봐라~ 행복한 모습이죠.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제 1권을 보면은 부자가 되지 못하면 5가지 이유가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두려움, 맹수주의, 게으름, 나쁜 습관, 거만함 릴라라는 이름은 똑같은데 성이 틀리죠? 고릴라는 느려 터졌고 게릴라는 빠릅니다. 고릴라는 익숙한 길만 다니고 먹는 것만 먹고 만나는 사람만 만나지만 게릴라는 없는 길도 만들어서 걷습니다.
고릴라는 고정관념의 산물이며 게릴라는 창조적이고 유연성입니다.
디지털에서는 고릴라는 죽고 게릴라만 살아남습니다.
오늘 결국 메시지는 이거입니다. 변해야 산다.
잘 안되죠? 작심삼일입니다. 우리가 수많은 약속과 다짐이 안 됩니다. 혁신이 안 되는 이유가 혁신을 다음으로 미룹니다.
혁신의 때는 지금이며 혁신의 장소는 여기이고 혁신은 반드시 나로부터 시작돼야 되는 변화입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 크리스마스트리가 안 팔리니까 크리스마스를 거꾸로 뒤집어 버렸습니다. 또 한 번 뒤집은 사람이 있습니다.
경상남도 김태우 지사입니다. 경상남도가 한반도의 맨 끝에 있으니까 주민들의 의식이 맹수주의입니다.
수도 서울을 중심으로 맨 밑에 있다. 그래서 생각을 달리하면 미래가 보인다는 타이틀하나로 한반도를 물구나무 세웠습니다.
또 한명 뒤집은 사람이 있습니다. 멕시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포스베리가 뒤집었습니다. 일본 최고의 경영인으로 존경받는 마쓰시다 고노스케는 가난했고 배우지 못했고 몸이 약했습니다. 나는 가난덕분에 평생 부자로 살게 되었다.
나는 배우지 못한 덕분에 평생 학습했다.
나는 몸이 약한 덕분에 아흔 다섯 살까지 장수하게 되었다.
세상의 모든 악조건에 굴하지 않고 덕분에 덕분에라고 그럽니다.
45개월을 9개월로 단축시킨 서산 천수만의 정주영 공법입니다. 여러분 이 공법 들어봤습니까? 미국 MIT 토목공학 교과서에 정주영 공법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많은 공학박사들 전문가들, 토목공학의 1인자들이 탄제트, 코싸인, 작용 반작용 법칙을 열심히 계산하고 있을 때 강원도 통촌 초등학교가 최종 학력인 정주영회장이 너희 지금 뭐하냐. 울산에 있는 폐유조선으로 물줄기를 차단시키고 일본의 9개월 공기단축에 405억 원의 예산 절감.
2000년 우리들의 가슴에 아름다운 멍울을 남긴 히딩크가 4년 만에 호주팀 감독으로 다시 우리들 앞에 섰습니다.
일본을 3:1로 역전승을 하고 16강에 올려놓자 호주팀 주장이 기자회견에서 이 한마디를 합니다.
‘we'd die for guss' 우리는 히딩크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다.
우리는 저 리더를 위해 죽을 수 있다. 여기에 리더 아닌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리더는 솔선수범, 타인의 존경과 동기부여를 한 몸에 받고 살았습니다.
한국에는 김인식 감독이 있습니다. 여러분 승리보다 패배가 더 좋습니다.
김인식 감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400번 쯤 경기에 져보니까 그때 비로소 사람 보는 눈이 생기더라.
100년 전 백인들의 간담을 쓸게 했던 용맹스러운 인디언 아파치 전사도 있습니다.
태평을 가르며 소리를 지르며 여러분 그 용맹스러운 인디언 아파치 전사들이 40%가 당뇨, 나머지는 비만, 현실안주, 무기력증 누가 이런 용맹스러운 인디언 아파치 전사들이 무기력하게 만들었을까요.
전 세계의 헝그리 아프리카를 탐험한 카터기자의 폴리처상 수상 작품입니다.
흑인 계집아이가 집에를 걸어가는데 더 이상 걷지를 못합니다.
기진맥진 아사직전입니다. 흑인 소녀가 걸고 있는 식료품과 흑인소녀를 바라보는 배고픈 독소리가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는 세상은 드라마의 난민의 게임이 아닙니다.
스포츠의 이기냐. 지느냐가 아닙니다. 여러분 서바이벌입니다. 여러분 사느냐 죽느냐 입니다. 중요한 것은 상황과 여건과 조건이 아니라 우리들의 마음이 임하는 자세, 마음입니다. 그리고 태도. 첫 번째 콘셉트는 열정의 리더십입니다. 시작은 이렇게 기회와 위협의 바다입니다.
FTA 여러분 기회입니까? 위협입니까? 어느 사람에게는 기회가 되지만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FTA는 우리들에게 위협으로 다가옵니다.
이제 글로벌 스탠다드에서는 개방과 경제에서는 품질과 경쟁력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이제는 생존 할 수 없습니다. 시작은 항상 이렇게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2
006년, 2007년 수출이 사천억 달라, 경기는 호경기, 풍부한 금융유동성에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고 이것이 기회의 요인이라면 위협요인도 있습니다.
12월에 대통령 선거가 있고 유가환율이 지금도 우리를 잡고 있으며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고 경제가 날이 지날수록 악화되고 있으며 2007년은 기회도 있고 위협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보십니까. 기회를 보는 사람은 방법이 있고 위협을 보는 사람은 변명거리가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볼까? 불황과 호황 이였습니다.
불황인 사람과 호황인 사람만 있지 불황과 호황 이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열정입니다. 왜냐 시장은 언제나 차갑고 고객은 언제나 냉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정만이 희망입니다. 필드에 들어가면 길이 보입니다.
맨발로 못에 들어간 박세리의 투혼을 기념하는 열정의 리커버리 샷이었습니다.
2002년 노벨상 수상자 연구소에서 역사상 최고의 문학작품을 선정했더니 1위작품이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이 우유부단하고 사색적인 인간을 말했다면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는 이상으로 돌진하는 저돌적인 인간상을 그렸는데 지금전 402년전 1605년에 세르반데스의 돈키호테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돈키호테의 출사표를 들려드립니다.
여러분 눈으로만 보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가슴에 이 피를 이느낌을 꽂아 보시길 바랍니다.
이륙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교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타이머신을 2007 현재로 옮겨 보면 세계 1등부자는 빌게이츠 2위 부자는 워렌 버핏입니다.
이들은 어떻게 세계1등부자가 되었을까요? 30년전에 땡전한푼 없었습니다.
빌게이츠 하버드대 3학년 현재 50조. 1956년 월가에 나타난 종잣돈은 100달러 이돈이면 즉 40조. 둘이 만났습니다.
워싱턴대학에서, 야 우리 어떻게 성공했지?
우리 어떻게 돈벌었지? 자기분야에서 혁신을 이룬 최고의 경영자 빌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제시하는 성공의 화두는 여러분 열정입니다.
어려울 때 더욱더 과감해졌고 모험을 하고 비상식 공격형 혁신과 고정성을 파괴하고 역발상, 열정만이 희망입니다.
열정을 공급하는것이 리더십이다. 잭웰치는 GE의 크로트빌 연수원에서 임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
'A등급의 직원을 정의하는 자질이 무엇인가 나는 그 임원에게서 열정이란 대답이 나오면 나는 그 임원과 포옹을 하고 싶다'
잭웰치는 승리한 사람과 패배한 사람의 차이는 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실력의 차이가 아니라 열정의 차이다. 모든 승자들에게 공통적 특성이 있는데 그것은 열정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 열정이 성공을 부릅니다. 열정이 불가능을 가능케 합니다.
열정은 긍정적으로 전염되며 열정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더 과감해지고 위기상황일수록 역발상, 오늘 첫 번째 보석, 열정이라는 위기돌파 에너지를 드립니다.
열정이였습니다.

자막 : 제 94회 아카데미 안내
참다운 인생
일시 / 2007년 6월 19일 16:20
장소 / 시민회관대강당
참석대상 : 이천시민 누구나

강사 임동진
루터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TBC 8기 탤런트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겸임교수
동아방송대학교 뮤지컬과 겸임교수
국제기아대책지구 홍보이사
한국사랑의 집짓기 운동연합회 홍보대사
현 극단예맥 대표
수상 TBC 연기대상
1회 KBS 연기대상
기독교문화대상 연극부분 대상
국민훈장 옥관문화훈장
한국기독교 문화예술 대상